내년 상반기 전국 수련병원의 전공의 레지던트 1년차 모집 지원자가 3백여 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어제(9일) 병원별로 전공의 모집을 마감한 결과 총 3천5백여 명 모집에 314명이 지원해 지원율이 8.7%에 머물렀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5대 대형 상급종합병원인 '빅5'에도 68명이 지원해 평균과 같은 지원율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병원 지원자가 193명이었고 비수도권은 12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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