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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종합병원 '중환자 중심' 구조 전환에 13곳 추가

2024년 11월 08일 11시 08분
상급종합병원을 중증 환자 진료 중심으로 재편하는 사업에 의료기관 13곳이 추가됐습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오늘(7일),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3차 선정 평가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강릉아산병원과 건국대, 원광대, 이대목동, 조선대, 충남대병원 등 13곳이 새롭게 구조전환 사업 참여자로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전체 상급종합병원 47곳 가운데 31곳, 65%가 이 사업에 동참하게 됐습니다.

구조전환 지원사업은 상급종합병원이 중환자 중심 병원으로 탈바꿈하고, 경증 환자는 지역 병·의원이 진료할 수 있도록 의료체계를 바꾸는 걸 골자로 합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