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부터 하반기 전공의 모집 절차가 시작됩니다.
보건복지부와 수련환경평가위원회가 오늘 하반기 전공의 모집 공고를 내면, 각 수련 병원은 홈페이지에 채용 공고를 올릴 예정입니다.
앞서 수련 병원들이 신청한 모집 신청 규모는 인턴 2천여 명과 레지던트 5천여 명을 합해 7,707명입니다.
각 병원은 다음 달까지 필기시험과 실기시험, 면접 등을 마무리하고 9월 1일부터 전공의 수련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사직자 가운데 하반기 전공의에 응시할 경우 '동일 과목, 동일 연차' 복귀를 허용하고 지역 응시 제한을 없애는 등 수련 특례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저작권자(c) YTN science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