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공의 사직 수리 금지 명령 등을 철회한 지난 4일부터 이틀간 복귀한 전공의는 13명에 그쳤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4일과 5일, 211개 수련병원에 다시 출근한 전공의는 각각 8명, 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출근한 전공의는 천26명으로, 전체 전공의 만3천700여 명 가운데 92.5%는 여전히 복귀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 이틀간 수련병원 211곳 소속 인턴 중에서 복귀한 사례는 없어서 출근율은 3.3%로 같았습니다.
YTN 윤성훈 (ysh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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