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카카오뱅크와 함께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두 회사는 이달부터 시스템 개발을 시작해 연내 행정안전부 적합성 평가를 거쳐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더보기' 탭에 카카오뱅크는 애플리케이션에 모바일 신분증 메뉴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현재 모바일 신분증으로는 운전면허증과 국가보훈등록증이 가능하고 향후 주민등록증도 추가됩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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