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공의 사직 수리 금지 명령 등을 철회한 어제 복귀한 전공의는 8명으로, 전체 출근율은 7.4%에 그쳤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어제(4일) 기준 211개 수련병원에 출근한 전공의는 천21명으로 전날보다 8명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전공의는 만3천700여 명으로, 전공의 92.6%는 여전히 복귀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 어제 기준 수련병원 211곳 소속 인턴 중에서 복귀한 경우는 없는 것으로 나타나 출근율은 3.3%로 같았습니다.
YTN 윤성훈 (ysh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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