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분야의 성 편향 문제를 논의하는 양성평등정책포럼이 8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이 성편향적인 데이터를 학습하거나 성차별 고정관념을 드러내면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허유선 한밭대 연구원이 인공지능 젠더 편향성의 실태를 주제로 발표하며, 이어 젠더 편향성의 개선방안에 대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됩니다.
YTN 사이언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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