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우주 스타트업 텔레픽스가 해외 우주 기업에 위성정보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국제우주대회가 열리고 있는 아제르바이잔에서 텔레픽스와 폴란드 위성 스타트업 샛레브 S.A가 위성정보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텔레픽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내년 상반기 발사될 자사의 초소형위성 블루본의 3.8m급 광학 관측 위성정보를 샛레브 S.A사에 제공하게 됩니다.
YTN 사이언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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