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한국어에 최적화된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했습니다.
하이퍼클로바X는 네이버가 2021년 세계에서 세 번째로 공개한 LLM ‘하이퍼클로바’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매개 변수는 오픈AI의 GPT-3.5 보다
16% 큰 2,040억개, 한국어 학습량은 GPT-3의 6,500배 이상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빅테크 기업과의 차별점에 대해 한국 사회의 맥락과 제도, 법을 모두 이해하고 있는 생성형 AI라는 점에서 가장 큰 차별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어에 최적화된 '하이퍼클로바X'는 검색을 기본으로, 쇼핑과 광고 등 서비스 전반에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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