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모빌리티와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개방형 혁신 투자가 1조 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오픈이노베이션 테크데이 행사를 열어 지난 2017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200개 스타트업에 총 1조 3천억 원을 투자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협력 과정에서 중요한 통찰을 주는 스타트업에 적극 투자해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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