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자의 개입 없이도 최적의 조건을 찾아 스스로 물체를 조립하는 로봇이 개발됐습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다양한 물체를 잡고 조작할 수 있는 로봇손에 카메라를 탑재하고, 물체 인식 기술 등 인공지능을 접목해 주어진 환경에서 조립 난이도와 시간, 안정성 등을 고려해 스스로 조립을 하는 로봇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류가 흐르는 현장에서의 전선작업 등 위험한 현장에 투입돼 사람 대신 작업할 수 있도록 후속 연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사이언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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