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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발현 조절 모델링하는 인공지능 개발

2022년 11월 18일 16시 42분
국내 연구진이 유전자 발현 조절을 모델링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서울대 김선 교수팀은 DNA의 3차원적 접힘 정보를 이용해 유전자 발현 조절을 모델링하는 인공지능 모델 '크로모포머'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개발한 인공지능 모델을 통해 간암 세포주의 특이적인 유전자 발현인 '인핸서 활성화'를 포착했다면서 새로운 가설 발굴 도구로 개발한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사이언스 양훼영 (hwe@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