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태양 빛만으로 온실가스를 산업 원료로 전환할 수 있는 인공광합성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KIST와 경희대 연구팀은 이산화탄소를 일산화탄소를 바꿔주는 고효율 촉매 시스템을 개발하고, 실리콘 태양전지와 결합해 고효율 인공광합성 시스템을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일산화탄소 전환 효율이 12.1%로, 현재까지 개발된 태양전지 기반 인공광합성 시스템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소라 [csr73@ytn.co.kr]
YTN 사이언스 최소라
[저작권자(c) YTN science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