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다음 달 2일까지 시행되는 특별방역관리주간 동안 시민들이 몰리는 시설과 방역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합니다.
서울시는 경찰과 함께 노래연습장을 점검해 도우미 알선 등의 변칙영업과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점검합니다.
특히 강남, 이태원 등 유흥시설이 밀집한 7개 번화가는 시·구·경찰 합동점검반이 점검하고, 적발될 경우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적용해 집합금지, 과태료 부과 등의 처분을 내립니다.
이용객이 급증한 청계천, 한강공원 등 야외시설은 주·야간으로 집중 단속하고, 주요 백화점, 대형마트도 주말마다 특별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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