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의 음악은 어떤 소리일까?
2050년엔 어떤 악기로 음악을 연주할까?
로봇들로 구성된 록 밴드가 있고 누구나 자신의 곡을 위한 가수로 만들 수 있는 가상 가수도 있고 어떤 물건이든 붙이면 음악으로 만들어주는 장치도 개발되고 있다.
과거에 현악기를 제작하는 장인이 있었다면 요즘은 연구실에서 미래의 연주 로봇을 개발하는 연구원들이 있다.
손안에 휴대폰을 들고 언제 어디서든 음악을 듣는 요즘 사람들에게나 유일한 소리라곤 목소리밖에 없었던 조상들에게나
어딘가에 있을 알 수 없는 우주 생명체에게나 음악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유일한 언어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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