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회
뜨개질 하나로 이뤄낸 창업
김은경 대표
나는 행복한가?
10년이상 직장생활을 하며 커리어를 쌓은 김은경 대표
만삭까지 직장을 다닐 정도로 열정적이었던 그녀
하지만 출산과 육아로 경력단절의 위기를 맞게 된다.
아이 대신 일을 택할까도 고민해 보았지만
그녀의 대답은 NO!
커가는 아이를 보며 돌보는 것이
더 큰 행복임을 깨닫고
프리랜서로 전향.
취미로 손뜨개 인형을 만들며
딸과 시간을 보내는 주부가 되었다.
창업자본, 스스로 만들면(DIY) 되지~
주변에서 판매해 달라는 권유에
회사생활 하던 때 만난 MD를 찾아간다!
한 번 만들 때 2~3시간씩 소요되며
하나하나 부속품을 사야하고
일일이 배송비를 지불해야하는 손뜨개 인형.
그래서 완성품이 아닌
합리적인 가격의 DIY제품을 제작하여
소자본 창업의 맹점을 극복!
쉽게 사업장 문제를 해결하다!
흉내낼 수 없는 정성으로
지금까지도 손으로 만든 핸드메이드만을 고집
한 사람이 하루에 2~3개 밖에 만들지 못하지만
사람의 정성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단 신념으로
지금의 생산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경력이 단절된 많은 여성들의
꿈과 희망이 된 김은경 대표!
그녀의 아름다운 창업 스토리는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