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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부모님 사시던 빈집도 가능할까요?
 작성자 : 건강한인생을88
날짜 : 2021-07-11 12:53 | 조회 : 134 
저는지금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건강이 많이 나빠져있는 50대중반을바라보고 있는 남자입니다
고향은 전남흥군도화면이라는 작은 시골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동안 가정도꾸미고 바쁘게 살아왔지만 2년전에 당뇨와혈압 고지혈증이라는 합병증이 와서
가정도 깨지고 지금은 약만 먹으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와서 지난날들을을 후회하고 반성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이제라도 건강을 찾고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세상을 원망하고 싶지도 안았습니다
모든게 제탓이었으닌까요ᆢ
늦었지만 제가태어난곳 부모님두분이서 사시다가 돌아가시고
지금 빈집으로 있게된게 8년쯤된것 같습니다
이제는 도시생활을 다 접곡 저의고향으로 내려가고 싶은데
얼마전에 내려가서 봤더니 저혼자서는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았던게 사실이었습니다
고쳐듀오 프로그램을 자주보던 시청자로서 혹시라도 저도 조금의도움이라도 받을수 있을까하는 희망으로 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남겨봅니다
제글이 무례한줄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갈곳이 없는 제 형편으로서는 마지막으로 선택할수 있는것이 비어있는 시골 밖에없어서
그곳으로 들어가서 살아보고 싶은 간절함입니다
채택되지 않아도 실망하지 않을겁니다
이러 사연도 있구나하고 흘리셔도 괜찮습니다
막연히 고쳐듀오에 문을 두두리고 싶었네요
죄송합니다
이런 사연을 올리는 제 심정은 초라하기가 그지 없습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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