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소리 올리겠습니다.
작성자
suill5***
날짜2013-07-21 04:44
조회2487
안녕하세요.
저는 권 창규입니다.
1999년 5월경, 중진공 자형(천 병우)를 따라
대구에서 울산에 가게된 사람으로써,
별의 별, 인간 다 나오네요.(특히, 안 효대← 이 인간 정 몽준 시다바리임)
전 대통령이 다 South Of a Korea를 과학기술에 전혀 관심이 없었겠지요.
자기들끼리,국민세금 다 비자금과 뇌물 다헤 처먹고,
나마저도,
17년전에 Visual C언어와 CㆍC++언어를 공부하고 개발의 개념을 가지고 있으나,
울산에서 기술도둑 맞은것과 속옷ㆍ화분4개, 공인인증서 만드는 것(2005년), 이사할 때(이사짐센터)에서
10원짜리 저금통 도둑맞은 것, 울산 케이블방송국에서 수신료내라고 하네.
(나는 신청한 적도 없는데 계약서가 왜 있을까...?) 재판할려고 햇으나, 공소시효라고 하내요.
할아버님과 할머님ㆍ큰아버님ㆍ막내고모님, 총 4분이 서방정토로...
지금은, 44년동안 성서공단의 자동차 Wheel공장하고 계시는 태창공업㈜의 고모부님(여 두용)만 살아 계십니다.
뭐가 좋다고 기술개발할려고 하겠어요.(아이디어가 있다고 한들 거짓으로 없다고 하지)
일본은 기계ㆍ화학계통의 노벨상이 몇 개인지...
우리나라는 하나도 없다.(재판해서 스티브 잡스의 근본적인 기술노하우를 가져오는 데)
울산의 경찰과 법조인은 한 패거리임을 겪어보십시요.(생매장 당할뻔 했던적이 7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