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낮 동안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고기압 영향권에서 비교적 맑은 날씨가 예상되지만, 당분간 찬 공기와 더운 공기가 충돌하며 일부 지역으로 대기 불안정이 심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까지 중부와 경북 등 내륙에는 돌풍과 벼락, 우박을 동반한 5~20mm의 요란한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서울 한낮 기온 28도, 광주 30도로, 이맘때 초여름 더위가 나타날 전망입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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