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시그널

[애니멀 시그널] 하악질을 멈추지 않는 페르시안 고양이, 별이

세 마리의 고양이가 함께 동고동락 중이라는 경기도 수원의 한 가정집.

오늘의 주인공은 평소 보호자에게는 한없이 다정하다는 반려묘, 별이!

그런데 온순해 보이기만 하던 별이가 다른 고양이들이 다가오자 갑자기 하악질을 하기 시작하는데.

무려 2년이 넘도록 지속된 별이의 하악질로 인해, 함께 사는 고양이들과의 관계도 급속도로 나빠졌다는데.

보호자가 없는 사이, 카이의 공격을 받은 별이가 크게 다친 사건도 있었다고. 고양이들의 싸움을 말리다, 상처를 입기는 부지기수.

보호자는 늘 외톨이처럼 홀로 지내는 별이가 더는 몸과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고 편안하게 지내길 바랄 뿐이라는데.

그런 보호자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심용주 전문가가 직접 나섰다!

가장 먼저 별이의 상태부터 파악하는 전문가.

무리 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고양이 특성상, 갑작스럽게 이루어진 합사가 별이를 불편하게 만들었을 수 있다는데.

다묘 가정의 반려 환경 점검부터 휴지심을 이용한 먹이 장난감을 만드는 방법까지!

과연 별이는 하악질을 멈추고 다른 고양이들과 가까워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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