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시그널

[펫닥터] 고관절이 골절된 진도 믹스견, 소희

13마리의 유기견들이 함께 사는 가정.

저마다의 아픔을 가진 유기견들 중에서도 유독 다리가 불편해 보이는 녀석이 있는데.

뛸 때마다 다리를 절뚝이는 진도 믹스견 소희.

대체 소희에게는 어떤 문제가 있는 걸까?

올해 1월, 교통사고를 당한 채 발견된 유기견 출신 소희.

그 후 보호소에서 안락사를 당할 위기에 처하자 보호자가 임시 보호를 결심했다는데.

교통사고로 인해 왼쪽 고관절이 골절되었지만,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소희.

상처 부위를 만지려고 하면 온몸을 떨며 거부 반응을 보인다고.

게다가 스스로 다치지 않은 오른쪽 다리를 무는 이상 증세까지 보여 걱정이라는데.

안타까운 소희의 소식에 한 동물병원에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소희의 왼쪽 고관절은 이미 치료가 늦어져 뼈가 비정상적으로 붙어버린 상황.

뼈를 복원하는 수술을 하면 뒷다리 통증은 현저히 떨어지겠지만, 고난도 수술이라 위험성이 크다는데.

과연 소희는 무사히 수술을 마칠 수 있을까?

소희의 수술 결과부터 골절에 대한 다양한 정보까지, <펫 닥터>를 통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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