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시그널

[애니멀 시그널] 보호자 껌딱지! 콩·아리·둥이의 못 말리는 분리불안

애교 많고 사랑스러운 푸들 콩이와 비숑 아리·둥이.

24시간 내내 보호자만 졸졸 따라다니는 껌딱지 녀석들.

하지만 문이 닫히면 반전이 시작된다?!

보호자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짖고 뛰고 탈출까지 강행하는 못 말리는 삼총사!

보호자는 녀석들의 분리불안 증세 때문에 집 밖에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는 것조차 조심스럽다는데.

2년 전, 사랑하는 아버지를 여의고 콩,아리,둥이에게 위안을 얻었다는 보호자.

하지만 녀석들에게 너무 의지한 탓일까. 보호자와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는 녀석들 때문에 이제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

겨우 외출을 해서도 수시로 집에 있는 반려동물용 CCTV를 확인해야 안심이 된다는데.

삼총사의 분리불안 증세를 해결하기 위해 이웅종 전문가가 나섰다!

분리불안을 느끼는 반려견을 위한 솔루션과 보호자를 위한 아낌없는 조언까지!

과연 콩,아리,둥이의 분리불안 증세는 개선될 수 있을까? <애니멀 시그널>에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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