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찬기업

정을 선물하는 사회적 기업

이웃 간의 ‘소통’이 단절돼버린 현대 사회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갈등까지 고조된 안타까운 현실
‘주거 공간’을 단순히 머무는 곳이 아닌 사람 간 소통하면서
정을 나누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회적 기업’이 있다.

단지 내에 많은 ‘커뮤니티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입주민’ 모두의 의견을 모아서 모든 진행이 결정이 되고 있기에
단순히 공간만 있고 사람은 있던 곳과는 차별화되고 있다.

늘 활기로 가득 찬 커뮤니티 시설은 입주민의 일상과 꼭 맞는 공간으로 변했으며,
무엇보다 단지 내 ‘갑질 논란’ 등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근로자’에게 대한 예의와 존중을 지키며 이상적인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다.

공간의 본질을 살리고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는 공간을 위해
함께 애쓰고 노력하는 ‘극찬기업’의 목소리를 들어보자


홍종현 [hjh124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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