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K-사이언티스트

[정부출연연구기관 특집] 지질자원솔루션리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대한민국을 이끌어간 과학계의 주역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백 서른 한 번째 주인공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다.

인류가 살아가는 삶의 터전인 땅은 무궁무진한 활용도를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지질에 대한 연구를 이어 나가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1918년 지질조사소를 기원으로 1948년 중앙지질광물연구소로 창립한 이래 국내에서 유일한 지질자원 분야 정부출연기관이다.

전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가 가속되며 탄소중립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CO2지중저장연구센터는 서는 땅속에 이산화탄소를 저장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인 GIN30을 이용해 정밀하게 땅속을 탐사하고, 저장한 후에 이산화탄소의 이동 경로나 변수를 위한 대안까지 고안하고 있다.

기후위기 해결의 열쇠가 되어 줄 땅이지만, 때로는 인류를 위험에 빠뜨리기도 한다. 2016년과 2017년 두 번의 지진 이후 한반도는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게 되었다.

지질자원연구원의 지진종합상황실은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며 한반도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정보를 얻는 곳이다. 현재 지진종합상황실은 전국 약 61개를 관리하고 있다. 또한, 연구팀은 인프라사운드 관측소를 통해 지진 음파까지 관측하며 핵실험과 같은 인공 지진 탐지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국민의 안전과 환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연구를 이어 나가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과학자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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