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K-사이언티스트

로켓기술로 K-우주시대를 열다


■ 권세진 /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대한민국을 이끌어간 과학계의 주역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백 스물네 번째 주인공은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의 권세진 교수이다.

오래전부터 우주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선 우주과학 선진국에 비해 우리나라는 기술이 많이 뒤진 상황이었다. 하지만 1992년 국내 최초 과학위성 ‘우리별 1호’ 개발을 시작으로 한국형 발사체 ‘나로호’까지, 우주과학의 미래를 열게 된 대한민국. 여기 일찍이 K-우주 시대를 예견하고 30년 전부터 우주를 탐사한 사람이 있으니, 로켓 추진기관과 우주 발사체를 연구하는 권세진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미지의 영역을 연구해온 권세진 교수. 그는 누리호 3단 시스템에 적용될 정도로 국내에서 인정받고 있는 촉매 지지체를 연구하고 제작하며, 고농도 과산화수소를 추진제로 사용해 훨씬 적은 비용으로 독성이 없는 친환경 로켓을 개발했다.

우주를 향한 그의 노력은 그뿐만이 아니다. 연구ㆍ개발해온 로켓 추진기관을 장착한 과학 로켓을 직접 발사시키는가 하면, 아무도 우리나라가 달에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을 때 홀로 달 탐사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며 달 착륙선을 개발, 우주로의 진출을 앞당겼다.

성공이라는 목적지에 닿기 위해 수십 번의 실패를 경험해야 했던 권세진 교수. 우리의 우주기술을 쏘아 올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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