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K-사이언티스트

빛의 재발견, 살균에 빛을 더하다

■ 윤영민 / S사 응용실험팀 수석연구원

대한민국 과학을 이끌어가는 과학자들의 연구와 삶을 들여다보며 그들을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선진 K-기업 연구자 특집,
그 세 번째 주인공! 윤영민 박사

사스, 메르스 그리고 2년째 계속되는 코로나19 바이러스까지, 항상 인류를 위협해온 바이러스! 최근 바이러스를 빛으로 살균하는 기술이 주목받고 있는데. 이에 강한 바이러스도 살균할 수 있는 UV-LED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윤영민 박사.

UV-LED란 자외선을 방출하는 LED로 효율이 높고 친환경적이다. 윤 박사 연구팀이 제안한 공기 살균 솔루션은 공기 중의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을 흡입한 뒤 필터에서 UV-LED로 살균하는 방식이다. 화학물질과 달리 빛은 살균 후 유해물질이 남지 않아 더욱 안전한 방법인데. 실제로 120㎥의 공간에서 7분 만에 바이러스가 90% 감소 되는 결과를 내며, 앞으로 그 활용이 더 기대된다.

최근 윤 박사 팀은 자연의 태양 빛을 재현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 기술은 머지않은 미래에 태양 빛이 닿지 않는 우주선이나 별에서도 인류가 생명을 유지할 수 있게 인공 환경을 조성해주는 걸 목표로 한다.

그는 빛을 활용해 인류에게 유용한 기술을 만들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연구에 임한다. 빛으로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윤영민 박사의 연구 이야기를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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