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K-사이언티스트

나무에서 찾은 미래 소재 기술

■ 김재환/ 인하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

대한민국 과학을 이끌어가는 과학자들의 연구와 삶을 들여다보며 그들을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예순다섯 번째 주인공! 김재환 박사

지구를 살리기 위해 각국의 정부처는 물론 기업에서도 제품 하나에도 환경친화적으로 바꾸고 있는 요즘. 20년 전부터 친환경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나무에서 추출한 원료로 복합소재를 연구하는 김재환 박사.

그가 원료로 사용하는 나노셀룰로오스는 잘 끊어지지 않으면서도 강하고 투명하다는 장점이 있어 복합소재로서 우수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김재환 박사가 소재의 원료인 나노셀룰로오스는 우수한 특성으로 인해 NASA에서도 우주소재로 주목하고 있다. 그가 NASA와 공동으로 개발한 나노셀룰로오스 필름은 얇으면서도 견고해 극한의 우주 환경에서도 버틸 수 있다.

김재환 박사는 호기심으로 셀룰로오스에 대한 새로운 원리 규명을 해 파생 연구로 페이퍼 트랜지스터부터 정류형 안테나, 스피커까지 개발했다. 최근 나노셀룰로오스를 이용해 스티로폼을 대체할 새로운 폼을 개발하고 있다는데.

인류사회가 발전할 수 있었던 근간은 누군가 가졌던 호기심 때문이다. 비록 사소한 물음표에서 시작된 연구지만, 지구를 넘어 우주까지 뻗어가는 김재환 박사 이야기를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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