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K-사이언티스트

로봇과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다


대한민국 과학을 이끌어가는 과학자들의 연구와 삶을 들여다보며
그들을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열세 번째 주인공! 로봇공학자 한재권 박사!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과 함께
미국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찰리’를 세상에 선보인 한재권 박사-
당시 미국에서 교수직도 마다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한국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며 로보컵 준비가 한창이다.

로보컵이란 1997년부터 매년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인공지능 로봇들의 축구대회. 그중 가장 인기 분야는 휴머노이드 부문이다.
대회를 앞두고 훈련 중인 한 박사팀의 휴머노이드 로봇 ‘앨리스’를 만나본다.

상상한 로봇은 현실로 만들어내는 한재권 박사-
그의 꿈은 로봇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HRI기술을 로봇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HRI란 사람과 사람이 교류하는 것과 유사한 방식으로
사람과 교류할 수 있는 능력을 로봇에게 갖추게 하는 기술이다.

한 박사팀에서 로봇디자인과 HRI연구를 담당하는 엄윤설 씨.
그녀는 한 박사와 같은 꿈을 꾸는 연구 동료이자 아내라는데?
로봇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는 두 사람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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