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K-사이언티스트

극미세의 세계, 나노 화학을 밝히다


■ 유룡 /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석학교수

대한민국을 이끌어간 과학계의 주역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백 열 여섯 번째 주인공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의 유룡 석학 교수이다.

유룡 석학 교수는 톰슨 로이터가 노벨상 후보로 예측하는 2014년 노벨 화학상 유력 후보로 지정되어 과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나노 다공성 탄소 물질이 전공인 유 교수는 가루 한 알에 10억 개 이상의 구멍이 뚫려있는 나노 다공성 물질 중 탄소 ‘CMK’를 개발해내었다. 설탕물의 분자 구조를 이용해 탄소만 남게 만들어 낸 독창적인 아이디어이다.

30년 동안 이어진 그의 연구 시간은 연구 노트로도 기록되었다. 허허벌판과도 같았던 나노화학 분야를 나무가 가득한 숲으로 만들어 내기까지의 큰 노력이 담겨 있는 노트이다.

과학계의 발전을 더욱더 이루기 위해 유 교수는 계속해서 훌륭한 과학자를 배출해 내기 위해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고 있다.

아직도 미지의 공간을 밝혀내기 위해 젊었을 적과 똑같은 생활 태도로 연구에 임하는 유 교수는 과학은 창의력이라고도 말하고 있다.
오랜 기간이 지난 후에도 이어질 그의 과학을 응원한다.


YTN 사이언스 박인식 (i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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