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K-사이언티스트

AI, 미래를 디자인하라

■ 박상규 / 인공지능 공학 박사

대한민국 과학을 이끌어가는 과학자들의 연구와 삶을 들여다보며 그들을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스물세 번째 주인공! 박상규 박사!

우리나라 인공지능 연구의 1세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상규 부원장은 2000년대 초반부터 우리말에 대한 분석, 자동번역 등을 연구했으며, 2006년에는 국가R&D 프로젝트인 한영 특허문서 자동번역시스템 개발로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도 선정되었다.

해외 선진국의 인공지능 기술에 맞서 토종 인공지능을 만들겠다는 다소 늦은 2013년부터 연구를 시작, 마침낸 2년만인 지난 2015년 ‘엑소브레인’이라는 토종 인공지능을 만들어 낸 박상규 박사.

백과사전 12만 권의 지식을 가진 엑소브레인은 그해 11월, 국내 최초로 장학퀴즈에 출연해 인간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문제를 인지하고 정답을 도출하는 능력을 검증받은 셈이다.

최근 엑소브레인의 새로운 목표는 바로 법률. 엑소브레인은 국내 및 국외 헌법 등 1,451건의 법률 지식을 습득해 올해 말 국회도서관에서 법률 질의응답 시스템으로 활용될 예정이라는데.

여기에 그치지 않고 법률, 금융, 특허 등 글로벌 전문지식 활용을 목표로 삼고 있는 엑소브레인을 통해 미래를 디자인하고 있는 박상규 부원장의 일상을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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