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K-사이언티스트

피 한 방울로 알츠하이머를 예측하라

■ 김영수 /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대한민국 과학을 이끌어가는 과학자들의 연구와 삶을 들여다보며
그들을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열 번째 주인공!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김영수 박사!

현대인의 10대 사망 원인 질환 중 아직까지 예방, 치료 방법이 없는 알츠하이머병. 이러한 미지의 영역인 알츠하이머병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어 예방, 진단, 치료 세 가지 모두 잡기 위하여 19년째 고군분투 중인 김영수 박사.

알츠하이머병이란 1907년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를 발견한 정신과 의사 알로이스 알츠하이머의 이름을 딴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 질환으로 서서히 발병하여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기능의 악화가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병이다.

이러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를 만들기 위해 실험을 하며 치료에 적합한 새로운 물질을 발견했고 현재는 신약재창출을 이용하여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그리고 향후 예상 수익 약 3,300억 가치의 기술인 혈액 한 방울로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하는 혈액진단 장치까지 만들었다.

남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19년의 세월, 본인 몸은 돌보지 못한 채 연구에 매진하다가 1년 전쯤 갑자기 찾아온 돌발성 난청으로 인해 왼쪽 귀의 청력을 거의 잃었다고 한다. 이렇게 힘든 연구를 계속할 수 있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 그의 가족.

알츠하이머병을 정복하기 위해 가족의 버팀목을 받아 미지의 세계를 헤쳐 나가는 김영수 박사의 열정어린 모험을 함께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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