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스페셜

[과학인류, 21세기 노벨을 찾다] 2부. 젊은 과학자, 노벨상에 도전하다

노벨과학상 수상자들이 한결같이 얘기하는 게 있다. 바로 기초과학이 튼튼해야 노벨과학상에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다.

기초과학을 충실하게 배우고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는 고학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한 유치원은 원생들에게 과학적 놀이를 통해 과학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유아들의 호기심을 과학적 사고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다.

중학교에서도 과학교육은 체험과 실험위주로 교육되고 있다.

코딩과 음악과 미술과 수학의 다양한 교과목을 융합해 융합수업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융합수업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을 기르며 과학을 즐겁게 배우고 있다.

과학영재들이 모여있는 한 과학영재학교는 일찌감치 과학으로 전로를 정한 학생들이 연구에 몰두할 수 있도록 기초과학교육환경을 조성해 놓고 있다.

기초과학을 바탕으로 응용과학을 배우는 특성화고등학교도 있다.

다양한 발명과 특허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노벨과학상을 꿈꾸고 있다.

기초과학을 바탕으로 응용과학의 다양한 분야에서 노벨과학상 후보에 거론되는 과학자들이 있다.

바로 인공지능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서창호 교수와 방관자 T세포에 대한 연구로 T세포에 대해 정의한 최제민 교수다.

서창호 교수는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위해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으며

최제민 교수는 방관자 T세포에 대한 기존 정설을 발전시켜 새로운 것을 발견해 냈다.

기초과학을 왜 탄탄하게 배워야 하는지, 과학이 얼마나 인류에게 공헌할 수 있는지를 함께 알아본다.

배경호 [vjhoy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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