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스페셜

[과학인류, 21세기 노벨을 찾다] 1부. 대한민국의 과학, 미래를 만들다

2021년 10월, 전 세게의 주목이 스웨덴으로 향한다. 바로 노벨과학상 수상자 발표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아직 노벨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과학상에 대한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노벨과학상은 어떻게 선정돠고 어떤 과학자가 수상하는지, 또 한국에서 수상자는 나올 수 있는지 살펴본다.

노벨상은 스웨덴의 화학자인 알프레드 노벨에 의해 만들어진 상이다. 1895년 인류에게 가장 많은 공헌을 한 사람에게 상과 상금을 수여하라는 유언을 남기면서 노벨상이 탄생되었다. 한국에도 노벨상 시상식에 초대받은 과학자가 있다 바로 박영우 교수다. 2000년도에 한국인 학자로 처음 노벨상 수상 연구업적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상식에 공식 초청을 받았다. 또한 노벨과학상 후보자로 현택환 교수나, 유룡 교수, 김빛내리연구단장도 꾸준히 거론되는 후보자들이다.

사실 노벨과학상을 가장 많이 수상한 나라는 미국이다. 미국은 순수과학연구를 해온 오랜 역사와 많은 투자로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해왔
고, 결과적으로 많은 과학자들이 노벨과학상을 수상해 왔다. 물론 한국에도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개발한 석상일 교수를 비롯해 에너지 하베스팅기술을 개발한 백정민 교수, 시스템 대사공학의 선구자로 알려진 이상엽교수 등이다. 세계를 선토하는 한국의 과학기술은 무엇인지, 그리고 노벨과학상에 근접한 과학자들은 누구며, 이들은 어떤 연구로 인류에 공헌하고 있는 지 살펴본다.


배경호 [vjhoy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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