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스페셜

[후쿠시마 원전사고 10년] 1부. 재앙의 현장으로 가다

후쿠시마에서 10년 전 초강력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제1원자력발전소 폭발사건이 일어났다.

사상 최악의 참사로 기록되고 있는 후쿠시마 원전폭발 사고!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일본의 사고 후 현재를 살펴본다.

최고 강도 9.0의 지진에 이어 쓰나마와 원전폭발이 일어나게 된 과정에서 우리가 알게 된 황당한 사실들.

비상발전 시스템이 마비된 진짜 이유와 미흡했던 초기 대응의 진실을 밝힌다.

그리고 그로인해 국제원자력사고등급(INES)상 최고 위험등급인 레벨7의 방사능 유출사고로 초토화된 후쿠시마와 후쿠시마 사람들의 삶을 살펴본다.

평범한 일상은 물론, 건강, 희망을 빼앗긴 후쿠시마 피난민.

방사능 수치가 너무 높은 ‘귀환곤란구역’에서 10년째 홀로 산 사람, 이상 반응이 나타나는 방사능 피폭 소를 키우는 목장주 등의 목소리를 통해 원전사고의 사태 수습과 일본 정부가 말하는 부흥이 과연 잘 되고 있는지를 파헤쳐본다.

‘진짜 부흥’을 꿈꾸는 후쿠시마에 남겨진 ‘가짜 부흥’이야기.

‘부흥’이 잘 되고 있다는 일본 정부 VS 피해보상과 진정한 복구보다는 원전사고 상처와 흔적 지우기에 급급하다고 항의하는 후쿠시마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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