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스페셜

태양을 쫓는 사람들 '호모 이그니스' 2부. 인공태양의 심장이 뛴다

인류의 미래 에너지!
태양에너지를 갖기 위한 인류의 도전, 그 중심에 한국이 있다.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태양을 쫓는 사람들 “호모 이그니스” – 인공태양의 심장이 뛴다> 2부에서는 뛰어난 핵융합에너지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이 가진 가능성이 무엇인지 소개하고 핵융합에너지 실증 단계 이전에 파생기술을 통해 활용되는 다양한 산업들, 그로 인해 성장하는 기업들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급격한 산업화와 폭발적인 에너지 수요를 감당해온 화석연료는 더는 축복이 아닌 저주의 단어로 돌변했다. 무엇이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수소를 원료로 하는 핵융합에너지의 실용화가 비로 그 답이다. 태양이 불타오르는 원리를 그대로 모사한 핵융합발전은 지구 온난화와 자원 고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다

한국은 핵융합에너지 개발에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2008년 KSTAR를 완성해 국제무대에서 명실공히 최고의 핵융합 플라스마 물리연구 장치로 자리 잡았다. 최근엔 초고온의 플라스마를 최장시간 운전하는 세계 기록을 올리는 등 연구 장치로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런 뛰어난 성과의 뒤에는 핵융합에너지의 구현을 꿈꾸며 연구에 매진하는 과학자들과 젊은 인재들이 있다.

핵융합에너지 개발 과정에서 파생되는 과학과 기술력이 사회로 환원되어 기업을 성장시키고 고급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있다. 핵융합에너지 구현을 넘어 실증로 개발까지 선두를 지킨다면 한국은 단군 이래 최대의 과학기술력과 부의 창출로 세계의 선두에 설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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