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스페셜

[코로나19 특별기획] 코로나19 260일, 끝 모를 전쟁

코로나19, 260일...

그 끝 안 보이는 전쟁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 것인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휩쓸고, 백신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 불투명한 상황.

그래도 모두가 힘을 합치면 언젠가는 지금의 고통스러운 나날들도 웃으며 회상할 날이 올 거라고 믿으며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전쟁터 최전선에서 방호복을 겹겹이 입고 땀 닦을 시간도, 물 마실 시간도 없이 최선을 다해 환자들을 돌보는 의료진들.

하지만 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망자는 계속 나오고, 그때마다 의료진들은 눈물을 꾹 참아내야 한다.

소리 없는 전쟁을 치르면서도 환자들의 따뜻한 응원 한 마디에 힘을 내는 의료진들은 오늘도 코로나와의 전쟁터로 나선다.

인천의 한 성당에서는 확진자가 나왔지만 확진자와 함께 미사에 참여한 268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는 성당 측의 철저한 방역과 바코드 명찰 배부, 신자들의 봉사 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폐업 위기를 맞았지만 살아남기 위해 탈출구를 찾아 나선 자영업자들.

을지로 인쇄소 골목에서 25년째 인쇄소를 운영 중인 원용일 대표와 남양주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이선호 대표 역시, 코로나로 감소한 매출을 극복하고자 새로운 시도를 하기에 이르렀다.

그들은 자신이 찾아 나선 탈출구에서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끝이 안 보이는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이 위기를 극복하고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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