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스페셜

연구의 정석

연구자 단 한 사람의 부정행위가 연구자 개인의 몰락, 학계의 불신은 물론,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불러 일으키는 것을 우리는 수없이 목격해 왔다.

끊이지 않는 연구 부정.

대체 연구부정은 왜 근절되지 않는 것일까?

나아가, 부정이 없는 참된 연구는 과연 어떻게 지켜지는 것일까?

'연구의 정석'에서는, 아직 반세기밖에 되지 않은 우리나라의 연구 역사에서 연구진실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국내 연구자들의 긍정적인 사례를 통해 국내 연구 활동의 사회적인 신뢰를 제고하고자 한다.

또한 최근에 우리나라에 뿌리내리기 시작한 ‘연구진실성’이라는 개념을 시청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하고자 한다.

1.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열린 ‘KIST 고등학생 과학캠프’에 참여한 미래의 인재들이 꿈꾸는 과학자의 상은 무엇일까? 그리고 과연 참된 연구자의 길이란 무엇일까?

2. 연구자로서 연구의 정직성과 윤리를 지키는 첫 번째 방법은 바로 연구의 과정을 거짓 없이 꼼꼼하게 ‘연구노트’를 작성하는 것이다. 연구자에게 정직한 연구노트 작성은 왜 중요한 것이며, 연구자에게 정직성은 어떠한 가치인지를 들어 본다.

3. 연구논문의 가치와 그 내용의 신뢰도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힘과 정확히 비례한다. 이렇게 중요한 연구논문을 모아 출판한 결과물인 ‘학술지’. 학술지의 역사는 무엇이며, 한국 학술지는 어떻게 성장하고 있을까? 국내 학술지를 세계적인 수준에까지 끌어올린 ‘생화학분자생물학회’의 EMM이 성장한 사연을 만나 본다.

4. ‘연구진실성’이라는 연구자의 소신과 철학을 지키고 있는 한 연구실을 찾아가 그간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 왔는지 그 이야기를 들어 본다.

5. 하지만 십여 년 전만 하더라도 국내에는 아직까지 다소 생소했던 연구윤리. 그 개념을 확립시키고 연구풍토에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그들은 과연 누구이며, 현 시점의 과제를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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