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스페셜

태양을 쫓는 사람들 '호모 이그니스' 1부. 인공태양을 향한 인류의 도전

인류의 미래 에너지! 태양에너지를 갖기 위한 인류의 도전이 시작된다.

<태양을 쫓는 사람들 “호모 이그니스” – 인공태양을 향한 인류의 도전> 1부에서는 한국을 포함한 유럽 연합, 미국, 인도 등 7개국 회원국이 ‘인공태양’을 만들기 위한 거대 프로젝트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의 생생한 현장과 그 속에서 인정받으며 활동하는 한국인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인류는 그동안 무분별하게 남용했던 에너지 자원에 대한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 있다. 그래서 우리의 미래를 바꿔줄 꿈의 에너지가 필요했고, 그 해답은 영원히 고갈되지 않는 청정 에너지원 태양에너지에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총 면적 60만 제곱킬로미터! 건설비만 71억 1000만 유로! (약 9조 201억 원) 그야말로 꿈의 에너지를 얻기 위한 인류 최대의 프로젝트. 핵융합 에너지를 상용화할 수 있는 길은 바로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밖에 없기 때문에 이 인공태양을 어떻게든 성공시키기 위해서 전 세계 내노라하는 과학자들이 모였다. 그 중심에는 우리 한국인 과학자들이 있다.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건설을 위해 우리나라가 공급하는 부품인 ‘블랑켓 차폐블록’의 첫 번째 완성품이 제작되고 있는데, 이는 핵융합 반응으로 생성되는 중성자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차폐 구조물이다. 전 세계를 놀라게 한 한국의 핵융합 기술이 이곳에서 빛을 발하는 것이다.

인공 태양 ITER 개발을 주도하고 책임감 있게 개발을 이끌어나가는 한국인 과학자들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무엇이 이들을 지구 반대편으로 오게 만들었는지, ITER가 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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