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S프라임

K-예보, 기후재난에 맞서다!


개인의 옷차림과 외부 활동은 물론 농어업과 유통, 여행과 레저, 스포츠 등 우리나라 산업 전반에 걸쳐 일기예보는 아주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정확한 일기예보를 위해 전국 80여 개 기상대와 관측소, 500여 지점의 자동기상관측망을 통해 다양한 관측 자료를 수집하고 있을 뿐 아니라 슈퍼컴퓨터를 도입해 좀 더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는데요.

하지만 설상가상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까지 겹치면서 기후 예측의 어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

미래 기후를 예측하는 일은 과연 어디까지 가능한 일이며, 예보의 오차 범위를 줄여나가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기술은 무엇일까요?

거대한 자연과 기후 변화에 따른 자연재해에 맞서기 위한 예보 기술의 무한도전을 따라가 봅니다.


YTN 사이언스 박인식 (ispark@ytn.co.kr)
  1.  02:00한국사 探 발굴, 선조들의 역...
  2.  03:00사이언스 투데이 오후 (4)
  3.  04:00안녕하세요 청년몰입니다 <1...
  1.  2022년 YTN 사이언스 하반기 외주제작...
  2. [종료] YTN사이언스 구매 프로그램 공모
science 취재파일 바이오 위클리 사이언스 HOT5 내 몸 보고서 날씨학개론 한 길 사람 속은? 별소리 다 듣겠네 과학의 달인 사이언스 in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