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S프라임

무더위를 이기는 천년의 기술

올해도 잊지 않고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일 최고 기온이 섭씨 30도를 넘나드는 날이 지속되면,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더위를 피하는 시간을 갖는데요.

여러분의 피서법은 어떤가요?

시원한 물속에 몸을 담그며 친구들과 신나는 물놀이를 즐기는 성향인가요?

아니면 에어컨의 냉기가 흐르는 조용한 공간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쪽인가요~

무더위를 피하거나, 혹은 이겨내거나, 자연의 질서 앞에선 각자의 대책이 분명 필요합니다.

그만큼 현대인들에겐 활용할 수 있는 무더위 대책 아이템들이 참 많은데요.

편리함으로 가득한 쿨링 기술의 풍요를 마음껏 누리다가도 가끔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만약 우리가 과거로 돌아가 전기와 기계장치가 없는 시대를 산다면 어떨까?

어느 곳을 가도 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없는 공간 밖에 없다면 꽤 당황스러울 것 같은데요.

오백년 전에도, 천 년 전에도, 그 시대를 사는 이들만의 무더위를 피하는 방법은 분명, 있었습니다.

옛 사람들의 더위를 이겨내는 지혜, 그 흔적을 찾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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