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S프라임

적정기술을 아시나요?

1955년, 영국의 경제학자, 에른스트 슈마허는 '중간기술'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그가 말한 중간기술이란 과거 원시적인 기술과 선진국형 첨단 기술 사이에 존재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지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재료와 적은 자본, 그리고 간단한 기술을 활용한 소규모의 생산 활동을 지향하는 중간기술.

이후 60년 동안, 이 기술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활용되며 국가, 사회,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왔죠.

첨단 과학기술의 빛에 가려 종종 그 가치가 퇴색되기도 하지만 21세기에도 반드시 요구되고 있는 중간기술.

지금은 ‘적정기술’이라 불리는 이 특별한 기술에 대해 우리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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