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S프라임

뭐든지 붙이는 접착 이야기

축구공, 자동차, 우주왕복선. 전혀 다른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연관성이라곤 없어 보이는 세 가지의 공통분모는 용접 대신 특수 접착제를 이용해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일상에서 물질을 붙이는 용도로 단순하게 사용되던 접착제는 이제 사용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먼 옛날부터 연구 대상이 되었던 끈기를 이용해 물질을 견고하게 붙이는 기술.

거대한 만리장성의 업적도 접착제를 통해 쌓여졌고, 위대한 예술 문명을 꽃피운 콜로세움 역시 달걀의 끈끈함이 없었다면 탄생할 수 없었을 겁니다.

소재와 기술의 진화로 우주와 같은 극한 환경까지 버티며 그 한계를 넘고 있는 접착 기술.

과연 이 끈적끈적한 물질 속엔 어떤 과학적 원리들이 숨겨져 있을까요?

뭐든지 붙이는 접착의 신기한 세계를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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