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방

미래 한국의 희망은 데이터를 잘 쓰는 국민에게 있습니다. [서병조 /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지난 50년간은 과학이 기술과 접목되어 인류의 삶을 윤택하게 하였다면 앞으로 100년은 과학기술이 인문학과 결합되어 우리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해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지구촌은 정보화 사회에서

지능 정보화 사회로 급속히 변화해 나가고 있고 그 변화의 한가운데 데이터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컴퓨터를 가장 잘 쓰는 나라가 1등 국가였다면 앞으로는 데이터를 가장 잘 쓰는 국민이 1등 국민이 될 것입니다.

모든 국민이 공공과 민간의 데이터로 자신의 꿈을 디자인하는 지능정보사회의 선도국가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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