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방

우주를 탐하다! [이명현, 과학저술가·임철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연구위원]


인류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미지의 세계, 우주! 이매진 이번 시간에는 우주 탐사의 역사와 앞으로의 계획들을 알아본다.

우주 탐사의 본격적인 시작은 구소련이 발사한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로 볼 수 있다.

당시 구소련과 냉전 상태에 있던 미국은 1969년 달에 유인우주선 아폴로 11호를 착륙시켰고, 이후 2006년 발사된 뉴허라이즌스호에 이르기까지 우주를 향한 인류의 도전은 끊임없이 계속되었다.

국가적 경쟁과 과학자들의 호기심, 국민의 지지가 모여 우주 탐사의 역사를 일궈낸 것이다.

최초의 명왕성 탐사선인 뉴허라이즌스호는 지난 7월, 명왕성을 지나치며 근접 사진을 보내왔다.

해왕성 바깥쪽에서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는 작은 천체들의 집합체 '카이퍼 벨트'에 존재하고 있는 명왕성은, 2006년 국제천문연맹에 의해 행성의 지위를 박탈당하고 왜소행성으로 격하되었다.

뉴허라이즌스가 보내온 사진에서는 얼음 산맥이 있는 하트 모양의 지형이 발견되어 관심을 끌기도 했다.

명왕성은 낮은 기온 등으로 인해 사람이 살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구와 비슷한 '유사 지구'를 찾으려는 인류의 노력은 계속해서 진행 중이다.

전문가들은 우리 은하 안에만 50~500억 개의 유사 지구가 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인류는 과연 제2의 지구를 발견하고 실크로드를 개척할 수 있을까? 이매진에서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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