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방

식량 위기를 예측하다 [윤은영, 농촌진흥청 농업연구사·이우균,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 교수]


인간을 위한 기술이 발전할수록 환경 문제는 심각해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 문제는 기후의 변화와 이로 인한 식량 위기를 가져오게 된다. 이매진 이번 시간에는 식량 위기를 예측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안을 알아본다.

먼저 고려대학교 이우균 교수가 기후 변화의 현실을 짚어준다. 지구의 온도는 점차 올라가고 있다.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 간 패널’인 IPCC는 기후 변화에 대한 인류의 영향은 분명하며, 온실 가스를 줄이고 기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우균 교수는 그 방안으로 식량 생산, 유통, 소비 과정에서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며, 제철 음식, 지역 음식을 섭취할 것을 권한다.

기후 변화로 인한 이상 기후의 잦은 발생은, 인류의 식량 문제와도 직결된다. 2050년에는 소고기가 사치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 농촌진흥청의 윤은영 연구사는 새로운 미래 식량이 될, 식용곤충에 대한 강연을 준비했다. 높은 공간 이용 효율, 사료 효율을 가지고 있으며 친환경적이고, 영양적 가치 또한 높은 곤충. 국내에서는 갈색거저리 애벌레를 비롯한 6종의 곤충이 이미 식용으로 허가된 상태다. 이매진을 위해 특별히 식용곤충을 준비해 온 윤은영 연구사! 과연 강연장에선 어떤 반응이 나왔을까?

곧 현실이 되어 다가올 기후 변화와 식량 위기! 이매진에서 이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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