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방

미래를 만드는 신소재 [김상욱, 한국과학기술원 공과대학 신소재공학과 교수·노용영, 동국대학교 융합에너지신소재공학과 교수]


몸에 직접 착용하여 사용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점차 발전하면서,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착용감을 높일 수 있는 신소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매진> 이번 시간에는 우리가 꿈꾸는 장치들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소재들을 만나본다.

한국과학기술원의 김상욱 교수는 나노소재에 대한 강연을 들려준다. 미세하기 때문에 유연하게 움직이고, 투명하게 보이면서도 본래의 성질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나노소재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이 가능하다. 분자가 스스로 조립하는 자연계의 ‘분자자기조립’ 방식처럼, 나노소재를 어떻게 조립할지 연구하는 것이 앞으로 나노기술이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할 수 있다.

동국대학교 노용영 교수의 강연주제는 인쇄전자소재다. 전자제품들은 여러 가지 전자소재들로 만들어져 있다. 그럼 전자소재로 잉크를 만든다면 어떨까? 이렇게 인쇄기술과 전자소재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전자소재를 만드는 기술을 인쇄전자기술이라고 한다. 인쇄전자기술을 이용하면 전자제품을 빠르고 값싸게 만들 수 있으며, 심지어 집에서 직접 만들어낼 수도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신소재, 탄소나노소재와 앞으로 만나게 될 미래형 전자기기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매진>을 통해 우리에게 특별한 미래를 선사할 신소재들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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