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방

자연에서 길을 찾다! - 지렁이 분변토

현대인의 일상에서 배출되는 엄청난 양의 유기물 쓰레기는 처리 방법이나 비용 때문에 골칫덩이가 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아이디어와 기술이 더해지면 새로운 자원이 될 수 있습니다.

지렁이의 소화 배설과정을 통해 얻어낸 분변으로 친환경 비료를 만들 수 있는 기술도 그 중 하나인데요.

IT 기반 창업이 대세인 시대에 친환경 비료인 지렁이 분변토를 생산·판매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이 있습니다.

지속가능하고 환경 친화적인 선순환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겠다는 큰 포부를 가진 청년 CEO 박건태 씨를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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