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활동성 관련 유전자 발견…운동하면 유전자 발현 변화


과학자들이 정적이거나 활동적인 성향 등 개개인의 활동성에 영향을 주는 유전자를 새로 발견했습니다.

서울대 등 전 세계 51개 공동 연구진은 70만 명을 대상으로 수영과 조깅 등 운동을 하는 시간과 정적으로 머무는 시간을 설문 조사한 결과와 이들의 DNA 분석 결과를 종합해 신체 활동성과 관련 있는 DNA 영역 99개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제까지 신체 활동성이 유전자의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은 알려졌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유전자가 관련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며, 이번 연구에서 이들을 새롭게 발견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추가 연구 결과, 고강도 운동을 하면, 뇌 특정 부위와 골격근에 변화가 생기면서 DNA 발현이 바뀌는 것도 관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사이언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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