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우울증 정도 측정할 수 있는 진단 키트 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우울증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일종의 진단 키트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권오석 박사팀은 우울증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인으로 꼽히는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의 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세로토닌 분자와 결합하는 물질을 개발하고, 전기가 통하는 나노물질과 부착해 세로토닌이 감지될 때마다 외부로 전기적 신호가 전송되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추가 연구를 통해 환자가 스스로 혈당을 측정할 때처럼 혈액을 채취하거나 침을 시료로 해서 우울증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진단키트 형태로 개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사이언스 최소라 (csr73@ytn.co.kr)
  1.  02:15과학다반사 <95회> (3)
  2.  02:30사이언스 스페셜 교통혁명 미...
  3.  03:00국내특선다큐 K-판소리, 시대...
  1.  2022년 YTN 사이언스 하반기 외주제작...
  2. [종료] YTN사이언스 구매 프로그램 공모
science 취재파일 바이오 위클리 사이언스 HOT5 내 몸 보고서 날씨학개론 한 길 사람 속은? 별소리 다 듣겠네 과학의 달인 사이언스 in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