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성균관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메모리 개발…가로·세로 1㎚


국내 연구진이 가로·세로 길이가 각각 1㎚에 불과한, 세상에서 가장 작은 메모리를 개발했습니다.

이는 현재 양산되고 있는 가장 작은 메모리인 14㎚ D램 메모리의 14분의 1에 불과한 크기입니다.

성균관대 연구팀은 지름이 1㎚인 탄소나노튜브 위에 또 다른 탄소나노튜브를 얹는 기법을 사용해 탄소나노튜브가 서로 교차하는 지점에 초소형 반도체 소자가 형성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이렇게 제작된 메모리가 완벽하게 동작하는 것을 확인했다며, 기존 반도체 공정보다 간단하고 저렴한 기법을 사용해 국내 반도체 초격차를 이어갈 주요 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YTN 사이언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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